
‘서울숲 가는 길’ 타이포그래피 등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꾸몄다. 나들목을 처음 찾는 방문객도 쉽게 서울숲과 한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.지난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이번 벽화 작업에는 주요 대학교 동아리 단체를 비롯해 미술을 전공한 일반인 725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. ▲홍익대 알투게더·그루터기·쿠사 ▲고려대 고집·칠해조 ▲연세대 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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